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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깊은 사의를 표한 우즈베키스탄
남태희, 황의조, 문선민, 석현준이 각 1골씩 기록했다.
한국은 풀 전력을 가동한다.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헹가래 논란'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6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현지 국가대표 선수단 호텔 근처 한식당에서 신 감독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신 감독은 편안한 복장으로 참석했다. 한국과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9회 연속 월드컵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실언 논란'을 빚었던 대표팀 주장 김영권(광저우 헝다)이 소감을 밝혔다. 6일(한국시간) 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018 러시아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의 강함'을 보여줄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6일(한국시간) 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A조 최종예선 최종 10차전서 우즈벡과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만난 한국은 연장 전반 14분, 연장 후반 14분에 터진 손흥민의 두 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하지만 이날 터진 두 골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 비해 득점을 도운 선수의 기여도가 더 높았는데, 첫 번째 골 장면에는 김진수의 적극적인 압박이 주요했고, 두 번째 골 장면에는 우즈벡의 왼쪽 측면을 파괴하는 차두리의 발 빠른 돌파가 인상적이었다. 마무리의 정점은 손흥민이 찍었지만, 손흥민에게 기회를 만들어준 김진수와 차두리의 공이 더욱 컸던 장면이었다.
오만전에 선택한 박주호와 구자철의 선발 기용은 분명 훌륭한 선택은 아니었다. 오만을 상대로 더욱 많은 골을 기록하며 시원하게 승리를 거두길 원했다면 박주호와 구자철을 대신해 더욱 공격에서의 공헌도가 높고 폼이 올라있는 다른 선수를 선택하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결과적으로 1대 0 승리를 거둬 큰 비판은 면하게 되었지만, 자칫 이 경기가 1대 1 무승부, 혹은 1대 2 패로 끝이 났다면 가장 비판받아야 하는 부분은 선발 라인업의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