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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사는 9살 카리사 미첼은 오른손과 손목이 없이 태어났다. 매셔블에 의하면 이 소녀는 '겨울왕국'의 엄청난 팬으로, 엘사와 올라프를 사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욕 시에나 대학교의 학생들은 미첼을 위해 최고의 선물을
소녀는 어떤 인형을 갖고 싶었을까? 의족을 달고 생활하는 엠마 베넷은 '아메리칸 걸'(미국의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브랜드)인형을 선물 받았다. 동생이 들고 온 인형 상자를 본 그녀는 기대에 가득 차 있다. 동생이 말한다
잘린 팔에 단 새로운 생체 의수 손가락으로 촉감을 느끼는 게 어떤지 묘사하는 데니스 아보 쇠렌센은(위 영상) 깜짝 놀란 모습이다. 과학자들이 쇠렌센의 팔의 신경에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의수를 달자, 그는 미끄러움과 거침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아이들이 레고로 직접 의수, 의족 등을 만들 수 있게 하자는 아이디어가 현실화되고 있다. 수요일에 파리 도피네 대학교에서 2016년 넷엑스플로 상 수상자가
존스 홉킨스에서 만든 새 로봇 손의 새로운 점은 손가락의 센서가 착용자의 뇌로 직접 생물학적 반응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회로를 완성했다. 생각으로 조종하는 의수는 큰 잠재력을 보이고 있지만, 뇌로 신호를
미국에 사는 7살 페이스 레녹스는 지난 13일(현지시간) '3D 프린터'로 만든 새 의수를 선물받았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앨러미터스에 있는 3D 프린터 스튜디오(the Build it Workspace)가 만든 어린이용
미국 콜로라도 주에 사는 레스 보(Les Baugh)는 40년 전, 전기사고로 양 팔을 잃었다. 하지만 그는 최근 생각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의수를 갖게 됐다. 이 영상은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이 지난 12월 16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