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인조 팔도 고려했지만
하오 리나는 중국 산시성 진중시의 인민법원에서 집행관으로 일하는 경찰이다. 최근 그가 일하는 법원에서는 태어난 지 4개월 밖에 안된 아기의 엄마가 피고인 사건의 재판이 있었다. 당시 하오 리나는 재판정 밖 로비에서 이
아시아나항공이 의족을 착용한 승객에게 장애를 이유로 '자리를 옮길 것'을 요구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미국 언론에서 큰 파문이 일고 있다. NBC와폭스뉴스 등 주요 매체들이 일제히 이 영상의 논란을 다뤘다. 유튜브에 영상을
영국 잉글랜드 버밍엄에 사는 아누(Anu)는 올해 7살인 소녀다. 아누는 태어나자마자 다리 하나를 절단해야 했다고 한다. 시간이 흘러 걷게 되었을 때부터 아누는 의족을 착용했다. 사실상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인생을 의족과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파기환송심 공판을 받은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가 6월 16일 법정에서 의족을 벗었다. 오스카 피스토리우스는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출전해 비장애인과 겨룬 최초의 장애인 선수로
소녀는 어떤 인형을 갖고 싶었을까? 의족을 달고 생활하는 엠마 베넷은 '아메리칸 걸'(미국의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브랜드)인형을 선물 받았다. 동생이 들고 온 인형 상자를 본 그녀는 기대에 가득 차 있다. 동생이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