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an-gyomin

당초 운영 예정이던 전세기는 일정이 돌연 취소됐다.
충북 진천 또는 충남 아산에 수용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우한 지역에는 한국 교민이 500명에서 600명 가량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