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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우병우도 무혐의.
영화 '친구'로 잘 알려진 배우 유오성의 친형
조국의 운명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능가한다고 평가했다.
징역 4년을 받은 우 전 수석이 석방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양승태 사법농단 의혹을 정리했다
'우병우 처가 강남 땅'을 사들인 쪽은 이미 조사했다.
검찰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영훈)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기소된 우 전 수석에게 이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