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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에서 두 사람은 함께 뛸 수 있을 것인가.
처음에는 굳은 얼굴이었으나, 축구 팬들의 함성과 박수에 미소를 지었다.
박지민(수원 삼성)과 최민수(케빈 하르, 함부르크)가 그 주인공이다.
대표팀은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김정민의 인스타그램에는 비난 댓글이 쇄도했다.
한국 남자 선수가 FIFA 주관 대회에서 골든볼을 받은 것은 이번이 최초다
현재 문재인 대통령은 북유럽 3국 순방 중이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대회의 실질적 '홈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