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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신들린 전자 바이올린 연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유진박.
이날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과거 자신이 수습한 시신의 유가족을 찾았다.
"방문 잠그고 아버지에게 두 세시간 맞아본 적도 있어요"
어린 시절, 자신이 백인인 줄 몰랐다고 밝혔다.
"담당자는 그동안 제작에 임하는 태도로 보나 평소 언행을 볼 때 일베 회원으로 의심할 만한 정황이 없다" - 제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