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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의 새로운 여섯 번째 멤버를 뽑는 자리이지만, 새삼 원년 멤버들의 예능감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최종 후보로 뽑힌 장동민, 광희, 강균성
헨리와 예원 커플이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커플의 모습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헨리와 예원은 1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이태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식스맨(이하 ’무도-식스맨)’ 중 최종 식스맨으로 선정되는 주인공은 누구일까. 11일 오후 방송되는 ‘무도-식스맨’에서는 식스맨 후보 5명의 각양각색 아이템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앞서
‘마녀사냥’ 2부 ‘그린 라이트를 꺼줘’의 곽정은, 한혜진, 홍석천이 지난 10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2부 코너를 거의 2년 가까이 이끌어 갔던 세 패널들은 코너 개편으로 하차했지만 그들과 함께 했던 1년 8개월의
유병재표 B급 개그가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개성 강한 변태 히어로물을 유병재 아니면 누가 이 정도로 소화할 수 있었을까.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이 되지 않은 게 천만다행이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배우도, 가수도, 모델도 아니다.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에서 가장 많은 활동을 볼 수 있는 그녀는 앞에 나열한 타이틀들이 딱히 필요하지 않은 '셀렙'이다. 아르메니아계 미국인인 킴 카다시안이 이주 초, 아르메니아를
김영희PD가 중국에서 연출자로 데뷔할 예정이다. 김영희PD는 10일 OSEN과의 통화에서 향후 행보에 대해 “중국에서 연출자로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한다. 한국에서 했던 것처럼 중국에서도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다
“어차피 썩어 죽을 몸. 아끼면 똥 된다.” 연애를 두고 하는 말이었지만, 허투루 하는 소리는 아니었다. 개그우먼 장도연은 자신을 아끼지 않고 드러내며 웃음을 주기 위해 애썼다. ‘예능 대세’로 불릴만한 활약이다. 예쁘장한
※ 반드시 오디오를 켜고, 하지만 이어폰은 낀 상태로 보자. 유세윤이 만든 tvn의 코미디 드라마 '초인시대'의 홍보 영상이 공개됐다. 유세윤이 소규모 프로덕션 팀을 꾸려 운영하는 광고100은 단가 1백만 원에 홍보용
가수 이재훈이 지금까지 축가를 단 한 번도 부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재훈은 지난 8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축가는 결혼할 때 부르려고 한 번도 부른 적이 없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