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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지난 22일 라디오에서 "새벽 알바를 끝내고 퇴근 중이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니 참고 하겠다."라는 한 시청자의 사연에 "사서 고생할 필요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이후 그는 "젊어서 사서 고생하면
방송인 노홍철이 방송 복귀에 대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3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노홍철의 최근 사진과 근황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우비를 입은 채 자전거를 끌고 외출하는 모습이다. 얼굴 대부분을 덮고
드라마 '하늘이시여', '오로라 공주', '아현동 마님'등을 집필한 임성한 작가가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은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4월 23일, '스타뉴스'는 임성한 작가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정식 중국판인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가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한류 예능프로그램으로서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MBC가 정식으로 중국
카드 마술? 뭐 다 그렇고 그런 거다. 숫자랑 문양 물어보고 맞추는 게 이제는 그다지 재밌지 않다는 말이다. 그게 뭐 대수라고! 이런 생각으로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 등장한 이 남자의 마술을 본다면 당신은 아마 이
5월 13일 첫방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의 강소라 촬영 장면이 최초로 공개됐다. 강소라는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 연출 박홍균)에서 의류 회사 총무부 5년차 직원 이정주 역을
비서라는 직업에 대한 편견이 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려지는 비서를 떠올려 보자. 상사의 일정을 관리하거나 뒤치다꺼리는 하는 인물로 대부분 그려진다. 하지만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배우 유준상과 유호정이 나란히 누워 냉찜질을 하고 있는 현장 스틸 컷이 공개돼 화제다.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연출 안판석 극본 정성주)에서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 부부 한정호(유준상 분)와 최연희(유호정
지영라 : 얘, 근데 왜 제훈이랑은 맨날 떼로 만나? 장현수 : 또 어디서 뭔 소리를 들었길래...? 지영라 : 그래서가 아니라... 저번에 무슨 공연도 다같이 갔었다며? 장현수 : 그게 더 재미있으니까. 지영라 : 그래도
마왕 변태란 애칭으로 유명한 가수 '유희열'이 KBS2의 초호화 캐스팅 예능극 '프로듀사'에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20일, '프로듀사'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를 통해 “유희열이 KBS 2TV 예능극 '프로듀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