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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장을 운영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니, 지금 똥값 됐다니까. 강아지 갖고는 수입이 안되요. 그래도 고양이는 수입이 좀 되니까. (방송된 후에는) 강아지 가 2,30만원 짜리가 2만원, 3만원 하게 됐어요
지난 15일 방송된 <동물농장>(에스비에스) ‘강아지 공장’의 반향이 거세다. 모견들을 가둬놓고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게 한 뒤, 강아지들을 내다 파는 실태를 고발했다. 그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업자 처벌을 위한 동물보호법
5월 15일 오전, SBS ‘TV 동물농장’은 개농장에서 구조한 ‘수지’라는 이름의 개를 소개했다. 바짝 마른 몸에 아킬레스건이 손상돼 걸을 수 없는 상태였고, 치아는 빠져있고, 혀에는 종양이 있었으며 배에는 수차례
11월 15일, SBS ‘TV 동물농장’은 어느 주택가에 나타난 ‘화살 맞은 고양이’의 이야기를 전했다. 자신의 키보다도 큰 화살에게 몸을 관통당한 이 고양이는 몸에 화살이 꽂힌 채로 사람들을 피해다니며 간신히 목숨을
백구 가문에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녹색 강아지가 태어났다. 6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서는 백구 가문에 태어난 녹색 강아지 녹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녹돌이는 백구 부부의 일곱 남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