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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땅콩회항 폭로자
지난 2014년의 '땅콩 회항'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남편 일정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며 고성을 지른다.
검찰이 영장을 청구할지 정말 궁금하다.
“회사의 존폐가 갈릴 정도로 정비본부 쪽에는 정말 문제가 많다."
"핵폭탄 같은 스트레스로 지난 삼년간 생긴 머리 양성종양."
경영 일선에 복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