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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협력, 남북회담, 정세 분석, 주미 대사관 참사관 등 통일부 주요 직책을 거쳤다.
"중단시킨 것이지, 퇴짜 맞은 건 아니다"는 입장이다.
남북 대화 재개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나온 말이다.
대북 정책 변화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문재인 대통령이 UN총회서 종전선언 지지를 호소한 지 하루 만의 일이다.
이인영과 김창룡은 바로 임기를 시작했다.
별도의 취임식 없이 27일부터 장관 임기가 개시된다.
단체는 매년 약 4만 권의 성경책을 풍선에 실어 북한으로 날려보내고 있다.
앞서 남북관계 악화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고 밝힌 김연철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