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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리오 올림픽에서도 똑같은 복장으로 기수를 맡았다.
남태평양에 위치한 통가에는 눈이 오지 않는다. 그가 현재 살고 있는 호주 브리즈번 역시 마찬가지다. 이에 그는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타우파토푸아는 매일 몇 시간씩 해변의 모래밭에서
통가의 태권도 선수 피타 니콜라스 타우파토푸아는 리우올림픽 개막식서 기수로 등장해 큰 주목을 받았다. 상체에 코코넛 오일을 바르고, 하체에는 통가 전통 의상을 두른 채 통가의 선수단을 이끈 타우파토푸아는 모델 같은 모습으로
타우파토푸아는 "누군가 내게 '지난 20년간 통가 정부가 국가 홍보를 위해 한 것보다 개막식 때 네가 한 것이 더 효과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가 개막식 때 입은 통가 전통 복장은 통가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에서도 리히터 5.8 지진이 발생했다. 조선일보 17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지질조사국(USGS)는 "17일 오전 7시31분(한국시각 오후 4시31분) 통가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