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seutori

소녀에서 전사로 돌아오다.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를 본 사람이라면, 이 아이를 잊지 못할 것이다. 장난감들의 몸과 얼굴, 팔, 다리 등을 뜯어 다시 붙이기를 즐기는 이 꼬마악당의 이름은 ‘시드’다. 그런데 바로 이 시드를 닮은 할리우드 배우가
via GIPHY 22. 말리와 나 스포일러이긴 한데, 개가 죽는다. 이 장면에서 울지 않는다면 당신은 몹쓸 사람. – 얼래나 호로위츠 새틀린 23. 인생은 아름다워 수용소에 끌려간 부자. 아버지는 어린 아들이 살아남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실제를 뛰어넘는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데, 왜 꼭 '사람'은 <토이스토리> 때보다 썩 발전하지 않은 수준으로 묘사하는 걸까. '라일리'를 비롯한 <인사이드 아웃>의 '인간' 등장인물들을 보고 있으면, 머리카락이나 옷의 질감은 놀라울 정도로 현실적인데 반해 신체 비율과 이목구비, 피부의 질감 등은 <심슨>과 비교해도 별로 월등하지 않은 현실감을 보여준다. 털이니 인형이니 하는 소재의 질감에는 무시무시할 정도의 노력을 들여가며 과시용 캐릭터를 만들어 왔으면서, 가장 중요한 감정이입의 대상인 '인간'에게 만큼은 어째서 이렇게 기술력을 아끼는 걸까. 여기서 '불쾌한 골짜기'라는 이론이 등장한다.
지난 2014년 11월 6일, 디즈니는 ‘토이 스토리4’의 제작을 발표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2015년 3월에는 픽사의 대표인 짐 모리스가 “‘토이 스토리4’는 ‘토이 스토리3’에서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며 4편은
6. IS에 가입을 권하는 샤이아 "Yes, you can!" "두 잇! 저스트 두 잇! 꿈을 꿈으로 머물게 하지 마세요. 어제 당신은 내일 하겠다고 했죠. 그러니 저스트 두 잇! 당신의 꿈을 현실이 되게 하세요! 저스트
지난 2014년 11월, 디즈니는 '토이 스토리4'의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픽사(Pixar)의 수장인 존 래세터와 '니모를 찾아서'를 연출한 앤드류 스탠튼, '업'의 감독 피트 닥터, 그리고 '토이 스토리3'를 연출한
다음카카오의 인수합병이 화제다. 시가총액 3조 원이 넘는 공룡기업의 탄생, 네이버의 독주를 견제하는 대항군의 등장! 마치 한 편의 SF영화를 보는 것만 같다. 만우절 거짓말이 현실이 되었다는 것부터 재미있다. 네이버라는 제국에 맞서 싸우는 저항군 한 솔로와 루크 스카이워커의 의기투합! 영화처럼 저항군이 승리할까? 그건 모르겠지만, 이보다 더 멋진 인수합병이 30년 전에도 있었다. 1985년,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설립한 회사 '애플'에서 쫓겨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