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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중죄인을 둘러싸고 있는 황교안 총리를 비롯한 각료들과 한광옥 비서실장을 필두로 하는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의 비겁한 처신은 꼭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둬야 한다고 본다. 대통령의 잘못이 아무리 크다 해도 옆에서 그를 보좌해온 사람들이 제 역할을 해왔다면 사태가 이 지경까지 오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한강중 지혜복 교사 “박 대통령, 진상 규명 의지 없어” “아이들 위해 사회 안전해질 때까지 가만있지 않을 것”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지혜복(49) 서울 용산 한강중학교 교사(사회과)가 노란 리본을 달고 강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