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많은 이들이 인식하지 못하고 말하는 '장애인 비하 용어'가 장애인과 그들의 가족에겐 비수로 꽂힌다. 다음은 장애인 단체 등이 꼽은 '장애인 비하 용어'와 정부와 국가인권위원회가 권고한 순화 용어다. 1. 순화 용어 병신
4월 20일,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1981년부터 시작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다. 배우 차승원은 장애인 인식 개선 홍보대사로서 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
국제인권감시기구(Human Rights Watch)에 따르면 중국에는 8300만 명(2013년기준)의 장애인이 있다고 한다. 장애를 가진 사람이 이렇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적인 지원은 거의 없는 상태다. 장애를 가진
어떤 사람들은 장애가 있으면 어린아이 취급을 하기도 한다. 반말로 길을 알려주는 것은 다반사이고 누군가와 함께 물건을 사러 가면 나는 제쳐두고 동행자에게 열심히 제품과 가격에 대해 설명한다. 실제로 필요한 사람은 나이고 관련 정보에 대해서도 내가 알고 있는데 아무리 말을 해도 판매자의 시선은 나를 향하지 않는다. 장애인 중에는 정말로 몸이 많이 아픈 사람도 있고 스스로 무언가를 판단하기에 어려운 사람들도 있긴 하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모든 장애인들이 다 아픈 사람이거나 판단력 없는 사람은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에 사는 7살 페이스 레녹스는 지난 13일(현지시간) '3D 프린터'로 만든 새 의수를 선물받았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앨러미터스에 있는 3D 프린터 스튜디오(the Build it Workspace)가 만든 어린이용
`삼분의 이`에서 제작한 디자인 엽서 예진이는 돌고래 조련사가 꿈인 18세 중학생이다. 의사선생님은 예진이가 도형을 인식하지 못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아이가 아니라고 판정을 내렸다. 그러나 예진이는 지금 자기가 좋아하는
지난 3월 21일 토요일은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이었다. 이 날을 기념하는 동시에 다운증후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국립 다운증후군 단체인 CoorDown이 특별한 순간을 담은 동영상을 만들었다
한 다리에 의족을 달고 생활하는 오하이오의 한 여성이 자신의 아파트 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를 했다가 황당한 편지를 받았다. 26살의 애슐리 브래디는 미국 절단수술자 협회에 지난여름 한 쪽 다리를 잃고 의족에 의지하는
생활고에 허덕이던 20대 지체장애인이 관공서 앞에서 분신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최근까지도 성실히 직장생활을 해 온 그는 빚 독촉에 더이상 희망이 없다고 판단,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실종된 지 33년 만에 정신병원에서 발견된 장애인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33년 만에 정신병원에서 발견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홍정인(56·여·정신장애2급)씨를 원고로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