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코로나19 때문에 인적이 드문 곳에서 어머니와 산책하려다 실종돼 2주일 넘게 연락이 없다.
땡초는 "성인에다 정신 연령이 5세~6세 정도가 된다"고 반박했다.
"제가 사실 25살 때 양쪽 뒤꿈치가 다 부서져서 영구 장애 판정을 받았거든요."
3년 전 한화는 SNS에 각종 비하 발언 올린 김원석을 방출시켰다.
장애인 보조견이 불쌍하다??? 너무 흔한 편견이다.
"여전히 너무나 작은 변화지만 더 큰 변화로 이어질 것"
진짜 시각장애인들과 경쟁했다.
"물의를 일으킨 직원이 피해자에게 공개 사과해라"
국내법상 장애인 보조견을 동반한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입을 거절해선 안 된다.
SRT 기차역에서도 안내방송으로 활용 중이다.
주로 장애를 빗대 부정적 상황을 묘사하는 표현이 많다.
'깜깜이'는 차별적인 용어라는 문제제기가 있었다.
이 손 모양은 수어 사전에 존재하지는 않으나 굳이 의미를 부여한다면 '저주한다'와 비슷하게 해석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에 나와 주눅든 표정을 짓고 사과하고 적당히 또 넘어가겠지. 안 봐도 뻔하다."
한국에 농인은 약 35만명에 이르지만, 현재 수어 방송은 7% 정도다.
FINDS|발달장애인들의 평범한 직장이 되어주기로 한 동구밭.
지난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 간부는 지난해 3월부터 피해자에게 "장애인 밥 먹는 것만 봐도 토할 것 같다"는 발언들을 일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