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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며 밀실에서 만든 비밀TF가 '교육정상화추진단'으로 탈바꿈했다. '연합뉴스' 11월13일 보도에 따르면 "교육부는 국정 역사교과서 발행 관련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
비밀리에 운영됐던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이후 세종시로 사무실을 옮겼다. 5일 오후 서울 혜화동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회관에 있던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위한 비밀 태스크포스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 친박계 핵심인 서청원 의원(새누리당)이 26일 교과서 국정화 TF를 외부에 노출한 "세작(간첩) 공무원을 찾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TF 사무실을 찾아간 야당 의원들을 '화적(강도)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