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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들도 비난에 가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짐바브웨와 잠비아에서 자국민의 '트로피 사냥'을 허용하는 결정을 보류했다. 트럼프는 지난 17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환경보존과 관련된 모든 요인을 재검토할 때까지 대형 동물의 '트로피
짐바브웨에서 미국의 트로피 헌터가 사자 ‘세실’을 죽인 것이 2년 전이다. 다른 사냥꾼이 세실의 아들에게 총을 쏴 죽였다. 6세였던 잔다(Xanda)는 황게 국립공원 밖에서 빅 게임 헌터의 총을 맞고 죽었다고 텔레그래프가
지난주, 한 빅게임 트로피 헌터가 코끼리 떼를 만난 자리에서 죽었다. 남아공의 뉴스24는 테우니스 보타(51)가 지난 금요일에 짐바브웨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몇몇 사냥꾼들과 함께 정글을 걷던 사냥 체험 회사의 대표인
이제 '트로피 헌팅'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야생동물 사냥 관광은 전 세계의 공분을 사는 '겁쟁이들의 스포츠'가 됐다. 이 모든 변화는 치과의사 월터 파머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한 사자 세실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미네소타의 치과의사 월터 파머는 사자 세실을 죽인 이후로 지구에서 가장 미움받는 인간이 됐다. 자, 거기서 끝이 아니다
이 단체는 이 사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 아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동정하세요. 왜냐면 이런 식으로 키워졌으니까요." 타블렛을 든 아이의 사진이 타플리의 아들 중 하나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른 아이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