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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시신' 살해 피의자 김일곤(48)이 '28명 명단' 속 인물의 실명을 거론하며 살인 의사를 밝혀, 명단의 실체에 또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오후 2시8분께 구속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동부지법에 출석
'트렁크 시신' 사건 피의자 김일곤(48)을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포상금이 지급된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포상심사위원회를 열고 김씨를 신고한 성동구의 한 동물병원 관계자 3명과 경찰의 김씨 검거를 현장에서
'트렁크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이 검거될 때 자신에게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적은 메모지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씨가 10여명의 이름과 직업을 적은 가로·세로 15㎝ 크기의
트렁크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을 살해한 용의자 김일곤(48) 씨가 17일 검거됐다. 그는 압송 도중 기자들의 질문에 이런 말들을 한다. "잘못한 거 없어요, 나는!" "난 더 살아야 돼." "나는 잘못한 게
서울의 한 빌라에 주차된 차량 트렁크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을 살해한 용의자 김일곤(48)씨가 범행 8일 만인 17일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주모(35·여)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공개수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