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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숨진 채 발견된 검찰 수사관과 이 사건은 무관하다고 밝혔다
검찰도 당분간 수사속도를 조절할 것으로 관측된다.
자유한국당의 대대적인 공세에도 불구하고 '결정적 한방이 없었다
'건설업자' 사건 개입, 골프접대, 공무상 비밀엄수 의무 위반 등이다
모든 논란의 시작은 그의 부적절한 경찰청 방문이었다
"이런 식의 첩보를 올리고 의의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
김태우 전 특감반원 주장에 대해 "재탕, 삼탕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수사 개입'과 '셀프 채용'으로 논란을 일으킨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