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달러(약 7조 원)는 일론 머스크가 보유한 총자산의 약 2%에 해당하는 액수다.
재미삼아 시작됐던 도지코인은 6개월만에 2만5000% 가까이 폭등했다.
일론 머스크는 "내 건 안팔았다"고 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