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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하고 아동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는 인물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접근해 성착취 영상물을 만든 혐의를 받는 안승진.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쪽에 돈을 보낸 정황이 포착됐다.
MBC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해당 기자에 대한 징계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서울과학기술대학은 강훈에 대한 제적을 결정했다.
경찰은 현재 박사방 유료회원 60여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문형욱의 주된 동기를 ‘쾌락’으로 본 경찰의 견해에 대해 다른 의견을 제시한 표창원
무려 3000개 : 문형욱이 1년 5개월간 제작한 것으로 드러난 성착취물의 개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