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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기자가 전하는 '사이버 지옥: N번방을 무너뜨려라' 취재기.
검찰은 문형욱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조주빈은 1심에서 징역 40년·전자발찌 30년을 선고받았다.
조주빈은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전에 없던 형량이다.
검찰은 징역 10년 6개월을 구형한 바 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했다.
경북교육감은 관할 내 N번방 관련 교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조주빈은 아버지는 재판이 끝난 후 고개를 숙여 사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