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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스가 정말 N번방 같은 성착취일까?
조주빈은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디지털 성범죄에 무감하던 한국 사회가 그렇게 조금씩 움직였다.
n번방 보도 1년을 맞아 디지털성범죄 아카이브를 열었다.
채정호 교수를 사칭한 이가 디지털교도소에 메시지를 보냈거나, 누군가 메시지를 합성해 조작했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갓갓' 문형욱의 지시를 받던 안승진이 13일 첫 재판을 받았다.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들을 돕는 프로젝트도 생겼다
아동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하고 아동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는 인물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접근해 성착취 영상물을 만든 혐의를 받는 안승진.
문형욱의 주된 동기를 ‘쾌락’으로 본 경찰의 견해에 대해 다른 의견을 제시한 표창원
갓갓의 신상은 이르면 오늘(13일) 공개될 예정이다.
박사방보다 먼저 생긴 n번방 운영자 갓갓은 경북에 사는 24세 남성이었다.
불법 성적촬영물 시청만해도 형사처벌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 한모씨
당시 신고를 받고도 검거하지 못한 채 사건을 현장 종결한 경찰
조주빈처럼 등급을 나눠 입장료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