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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주차장, 종교 시설 등에서 총기를 소지할 수 있게 한다
앨패소 월마트에서 벌어진 인종혐오자의 난사 사건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이다.
하루에 한 건 이상 꼴로 일어났다
극단주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이다
대체 왜 이런 재미도 없는 장난을 했을까?
애도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