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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강연이 뜨면서 베스트셀러의 저자들이 북 콘서트 삼아 TED 컨퍼런스를 찾는 일이 많다. 오늘은 TED를 찾은 유명작가들의 강연을 올린다. 강연을 보고 재미있으면 관련 책도 찾아읽어보시길~
중급자의 외국어 학습은 자투리 시간 활용에서 판가름 난다. 초급을 위해서는 무조건 앉아서 1시간씩 공들여 외우는 게 필요하고, 중급 이상은 자투리 시간에 더 많은 표현을 보고 듣는 게 관건이다. 자투리 시간 활용을 위해, 스마트폰 앱스토어에 가서 TED 앱을 다운받는다. 전철이나 버스 안에서 출퇴근하며 한 편씩 듣기 딱 좋다. 동영상 재생 화면 하단에 보면 자막 아이콘이 있다. 인기 있는 영상의 경우 한글 자막도 제공되나, 영어 자막이 기본이다. 가급적 영어 자막과 함께 시청하시기 바란다.
테일러 윌슨은 2008년, 14살의 나이로 부모님 집에서 원자로를 만들어서 매우 유명해졌다. 작가 톰 클라인스는 그 일을 다룬 책을 썼을 정도다. 당연히 원자력 업계 담당기자를 시작하던 시절부터 몇 년 동안 먼 곳에서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미국에서 비무장 흑인이 경찰(경관)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 사건들은 모두 개별적이며 각각의 사연을
'자명한 진실' 홈페이지에선 미국 각 주에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의 얼굴을 볼 수 있다. 'WE ARE YOU(우리가 곧 당신)'라는 슬로건이 적힌 스티커와 토트백, 티셔츠를 판다. 사실 세상엔 50개도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