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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우리 몸은 언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모할까? 아무래도 쉬고 있을 때보다는 활동을 할 때 에너지를 더 많이 쓸 것이다. 쉬고 있을 때 우리 몸이 소비하는 칼로리는 호흡, 심작 박동, 두뇌활동, 체온 유지 등에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은 신체긍정의 아이콘 중의 하나다. 그녀는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와 보그 표지 등을 통해 여성 몸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박살 냈다. 모델도 다양한 체형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거다. 그레이엄은
최근 버터 품귀 현상을 낳을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저탄수화물·고지방 식사'에 대해 의학 및 영양학 전문가들이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의학·건강 관련 5개 전문학회(대한내분비학회
요즘 새로운 다이어트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2주에 걸쳐 MBC에서 방송한 다큐멘터리 때문입니다. "밥상, 상식을 뒤집다 - 지방의 누명" 이란 제목의 프로그램인데요. 방송 이후 국내 포털들을 보면 "지방이 억울했다", "탄수화물만 줄이면 된다"는 주장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제시한 '고지방 저탄수화물'이 새로운 다이어트 비법으로 유행할 조짐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체중감량을 위한 주 영양소의 황금 비율이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요? 이 질문에 명쾌한 답을 제공한 역학 연구가 있답니다.
우리 모두 식은 밥을 먹자. 살을 빼고 싶다면.
과거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맥주를 마시면 섹스를 잘 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 적 있다(하단 관련기사 참조). 맥주가 성 만족도를 높여 섹스에 도움이 된다면, 만족스러운 섹스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백색가루의 대명사인 마약만큼 중독성이 높은 게 없지만, 음식물에서도 중독성 높은 백색가루가 있다. 백미, 밀가루, 설탕, 소금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모두 희면 흴수록 몸 안에서는 당지수가 올라가 탄수화물 중독을 일으킬 확률도 커진다. 즉 정제될수록 치명적인 데다 중독성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고 단백질 당화를 일으켜 직접적으로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기도 한다.
우리 몸에서도 급하게 에너지원으로 쓰기 위해 바로 에너지원으로 쓸 수 있는, 즉 혈당을 바로 올릴 수 있는 단당류 위주의 탄수화물을 갈구하게 된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먹으면 혈당이 또 정상 레벨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므로 또다시 비상으로 인슐린을 분비시켜서 혈당을 안정화시키게 된다. 이 과정에서 써보지도 못한 탄수화물 에너지원을 비축하게 되어, 우리 몸은 잠깐 기분이 좋았다가 바로 기운이 없어지면서, 바로 또다시 당분을 갈구하는 상태에 빠지고 마는 것이다. 이런 악순환에서 빠져 나오려면 진정으로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기타 영양소를 공급해야 하는데, 탄수화물 중독의 쳇바퀴에 빠져 버리면 계속 탄수화물만 찾게 된다.
쌀에 코코넛 기름을 조금 넣어 밥을 해서 냉장고에 두었다 먹으면 쌀밥의 칼로리를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리랑카 화학공학대학의 수드하이르 제임스 박사는 쌀에 코코넛 기름을 약간 섞은 후 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