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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태극기의 물결이 황교안에게서 등을 돌렸다. 오늘(27일) 국민저항본부(탄기국/박사모)의 홈 카페에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글들이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선고를 한 지난 10일,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가 대만 방송 기자를 폭행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용의자를 검거해 수사 중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0일 헌재가 박 전
* 업데이트: 3월 10일 오후 4시 33분 (기사 내용 보강) 10일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이 결정된 가운데 가수 이광필이 “일요일에 조국을 위해 산화한다”며 자결 의지를
* 위 이미지는 10일 탄핵 반대 집회 현장 사진입니다. 10일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 중 2명이 사망한 가운데, 50대 남성이 헌법재판소 앞에서 '할복'을 시도하는 사건까지 벌어졌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촬영 중인 영화 '강철비'(감독 양우석)의 세트를 놓고 친박단체 등이 항의하며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전쟁에 돌입한 남북한을 무대로 하는 '강철비'의 제작사 ㈜모팩앤알프레드는 대구과학관과 촬영 업무협약을
“‘여성’ 대통령을 성적으로 모욕 주는 것도 모자라, 양말 신고 외투 입는 것까지 조목조목 씹어댄 언론을 절대 용서해선 안 된다. 그래서 여성단체들이 들고일어났다.” 4일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16차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정이 내주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태극기 집회'가 오늘(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렸다. 이름하야 '16차 탄핵 각하를 위한 천만민심 태극기 집회'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를 주최하는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 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새누리당' 당명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탄기국 인터넷 카페에 따르면 탄기국은 최근 창당준비위원회를 비밀리에 결성했으며
탄핵반대집회에 운집한 개신교인들의 눈에 박근혜는 강도(强盜) 만난 이웃일지 모른다. 개신교인들은 강도(탄핵)를 만난 불쌍한 이웃(박근혜)을 사마리아인의 심정으로 힘써 돕는 것이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강도 만난 이웃을 돕는 건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이 응당 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말이다. 세월호가 침몰하고 세월호에 탔던 아이들이 떼죽음당했을 때 대형교회 목사들은 어떻게 반응했더라? 세월호 희생자와 유족들의 이웃이 되는 건 한사코 거부하며 오히려 강도의 편에 섰던 목사들과 개신교인들이, 대역죄인 박근혜의 이웃을 자처하며 박근혜 순장조 역할을 하는 걸 예수가 보며 뭐라고 할까?
지난 1일은 제 98주년 3·1절이었다. 이날 서울 도심 곳곳에서 순국선열을 기리는 행사와 더불어 탄핵 찬반 집회도 열렸다. 이날 열린 행사와 집회가 다양했던 만큼 참가자들의 의상 또한 다양했다. 그 중, 모두의 눈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