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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건(황건적)이 평정되어 한숨 골린 후한 왕조에서 영제가 치세 22년의 막을 내리자 이를 계기로 환관과 관료 간에 대충돌이 일어났다. 영제 뒤로 14세의 황자 변이 즉위하고 하태후와 그 오빠 하진이 후견자로서 정무를
박 대통령은 인간이 지닌 본능 중 공포와 탐욕이 가장 힘이 세며, 유권자들 중 절반 이상이 공포와 탐욕에 철저히 지배받는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정확히 알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언뜻 난폭해 보이지만 실상은 정교하기 짝이 없는 통치전략을 시전하는 중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공포를 통한 통치이고, 다른 하나는 탐욕&서커스&하사품 꾸러미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