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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연방교도소를 탈옥한 '마약왕' 구스만이 독방에서 위성항법장치(GPS)를 소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구스만이 탈출 경로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진 땅굴을 파는 인부들에게 정확한 위치를 알려준 것으로 추정된다. 멕시코
미국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은 무기수가 탈옥해 32년간 다른 사람으로 살다가 가족 품에서 사망한 뒤 11년이 지나서야 정체가 드러난 영화와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마셜 캠벨은 1958년
호아퀸 구스만은 지난 7월 교도소를 탈출한 멕시코의 마약왕이다. 멕시코 정부가 그의 목에 건 현상금은 약 43억. 미국 정부도 약 60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던 자다. 그런데 최근 탈옥한 구스만의 행적을 뒤쫓는 경찰들에게
지난 11일(현지시각) 멕시코의 한 감옥에 수감돼 있던 이 나라 최대 마약 카르텔의 두목 호아킨 구스만 로에라가 탈출한 땅굴 현장을 수사관들이 살펴보고 있다. 지난 11일 밤(현지 시각)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인근의
멕시코의 '마약왕'으로 불리는 호아킨 구스만(56)이 2001년 교도소를 탈옥했다가 지난해 검거된 지 17개월 만에 영화 '쇼생크 탈출'을 연상시키는 수법으로 다시 탈옥했다. 멕시코 국가안전위원회는 주말인 11일 오후
철통 경비를 자랑하는 미국 뉴욕 주 교도소에서 발생한 탈주극이 22일 만에 막을 내렸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2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어 뉴욕 댄모라의 클린턴교도소를 탈옥한 2명 중 남은 1명인 데이비드
쇠톱 등 공구를 동원해 교도소를 빠져나갔던 미국 뉴욕 탈옥범 2명 중 1명이 26일(현지시간) 20일 만에 경찰에 꼬리가 잡혀 사살됐다. 경찰 수색 상황을 잘 아는 한 당국자는 탈옥수 중 한 명인 리처드 맷(48)이
미국 뉴욕주의 교도소에서 탈옥한 살인범 2명의 탈옥을 도운 혐의를 받는 교도소 여직원이 탈옥범들과 성관계를 가졌으며, 이들과 남편을 살해할 계획을 세웠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뉴욕주 댄모라의 클린턴 교도소 여직원 조이스
미국 뉴욕 주의 한 교도소에서 살인범 2명이 탈옥했다. 이들은 영화 '쇼생크 탈출'(1994)에서처럼 벽을 뚫고 하수관을 통해 유유히 빠져나갔다. AP통신과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6일(현지시간
'섹시한 경찰' 의상을 입은 여자들이 교도관들을 유혹 후 술을 먹여 수감자 26명이 탈출했다. 지난 5일 목요일, 브라질 서부의 소도시 노바무툼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교도관들이 손에 수갑을 찬 채 기절해 있는 모습이 발견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