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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법상 방통위원은 당적을 가질 수 없다.
조국 장관 논란 기간동안 당원이 더 늘었다고 설명했다
2017년 4월 민주당 탈당 이후 2년 만이다
"꽃가마 언제 태워드릴지 고민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의원직 사퇴' 공세도 곧바로 이어졌다
의원직 사퇴 여부에 대해서는 추후 결정할 예정
민주평화당과의 관계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정부를 향해 조언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