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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김씨가 통과한 배수로 관리 미흡도 문제가 됐다.
탈북민들은 대체로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신고를 받은 경찰서는 ‘김 경위가 말하지 않아 알 수 없다’고 조사하지 않았다.
큰샘 측은 정부가 대화에 나서면 강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탈북민단체 등에 '국내 관련법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동시에 법인 설립허가 취소 절차에 착수한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통해 담화를 발표했다.
"성소수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편견과 배제의 인식이 여전히 높다고 볼 수 있다" - 보사연 부연구위원의 분석이다.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를 통해서다.
한 영상을 보고 사건에 개입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