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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에 매달린 물품 중에는 돈도 있었다.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14일 오전 경기도 접경지역에서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 사건을 규탄하는 대북전단을 기습 살포했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파주시 임진각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북한이 우리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 보복 조치까지 위협하며 청와대에 전단 살포 중단을 직접 요구하는 전통문을 보낸 가운데 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21일 예고대로 대북전단 살포를 다시 강행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