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남자 할 것 없이 그냥 자기 마음에 들고 편안한 옷을 입는 세상이 온다면.
“내 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 그렇게 못 해.” - 탁재훈 반응
지라시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생성된 루머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