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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투신했다가 9개월 만에 도망쳐나온 타지키스탄의 한 대학생이 또래를 대상으로 반(反) IS 공개강연에 나서 현지에서 화제다. 아시아플러스 등 현지언론은 1일(현지시간) 올해
미국 정부로부터 대테러 전술·전략을 배운 한 경찰 간부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투신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타지키스탄의 전직 경찰 간부인 굴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