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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의 중학교 동창은 태용이 학창시절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기사 보강 : 7월 17일 16시 22분. 한 아이돌이 과거 중고나라에서 잘못된 매매 행위를 한 데 대해 눈물로 다시한번 사과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NTC 멤버 태용(21)의 중고나라 사기는 이미 지난 2014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