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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15척도 모두 운항이 취소됐다.
태풍 '바비(BAVI)'가 북상 중인 26일 오후 제주시 연동 옛 문화칼라 사거리의 모습.
'바비'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폭탄을 쏟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바비'는 25일 제주로 북상해, 26일-27일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후 3~4시경 제주에 도착해, 27일 오전 수도권에 근접한다.
26일 오전 제주도에 상륙한다.
대만 인근 해상에서 발생해 한국 쪽으로 진행 중이다.
8월 넷째 주 날씨는 태풍이 올지 안 올지에 달려 있다.
다가올 태풍 ‘장미’도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