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pung

날씨는 따뜻하다.
필리핀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제주·부산·경북 등 남부 지역의 태풍 특보는 점진적으로 해제된다.
기상청은 10월 말까지도 태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한다.
동해를 따라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전히 일부 지역은 관통할 것으로 보인다.
"강도가 '매우 강'이면 사람이나 큰 돌이 날아갈 수 있다" (기상청)
송정교 인근에 사는 50대 주민 박모씨는 가장 먼저 다리가 내려앉는 걸 발견한 뒤, 직접 차량 통제에 나섰다.
하이선은 내주 월요일인 7일 오전 8시께 경남 통영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3일 오전 5시30분까지 벌써 최대 1000mm 넘는 비가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