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pung-maisak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3일 오전 5시30분까지 벌써 최대 1000mm 넘는 비가 쏟아졌다.
마이삭은 1일 새벽 3시 강도가 '강'에서 '매우 강'으로 세졌다.
29일 마닐라 인근을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