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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영화 '라라랜드' 속 명장면으로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의 탭댄스를 꼽을 것이다. 그 명장면은 서울에서도 충분히 재현 가능했다. 유튜브 채널 '좋은사람컴퍼니'는 서울 낙산공원에서 '라라랜드'의 탭댄스 장면을
영화 ‘라라랜드’는 춤과 노래로 시작한다. 하지만 영화를 본 당신을 결정적으로 사로 잡는 건 해질녁 할리우드 힐스에서 세바스찬과 미아가 탭댄스를 추는 장면이었을 것이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관심이 있지만, 관심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