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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배 아모레퍼시픽 사장이 만취 커플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에 대해 "당사 직원들의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감을 드린 점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공식 사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심 사장은 21일
인천의 한 구의원이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해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인천 부평구의회 A(60)의원은 지난 18일 오전 12시 50분께 부평구 산곡동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