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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화물 엘리베이터 이용하라'는 글에 ‘나는 화물이 아닌데’라고 생각했다.
이러다 보니 지난해에만 집배원 19명이 숨졌다.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하는데 친구가 툭 쳐서 흙바닥에 떨어진 느낌"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바로 지난달 정부가 ‘택배기사 과로방지 대책’을 내놨지만 소용이 없었다.
수도권과 강원지역에서 우선 시행된다.
“바쁜 일정으로 늘 인터넷 쇼핑만 하느라 택배가 정말 많았다"
9월 15일 그는 새벽 5시40분에 출근했고, 퇴근은 다음 날 새벽 2시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