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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에 차는 산동네가 꾸불꾸불 이어진 곳, 영도는 이름처럼 부산의 그림자같은 섬이다. 10일 개봉하는 영화 <영도> 주인공 영도는 이곳을 떠나지 못하고 그림자처럼 쥐죽은듯 살아야 한다.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