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경기를 하려고 해도 마음이나 상태가 잘 안 됐다”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은 이번 도쿄 올림픽에도 초청받았지만 코로나19로 참가하지 않는다.
사고 초기에는 집으로 찾아와 무릎까지 꿇었다는 태권도 관장.
고 최숙현 선수 사건으로 체육계 전반에 불신이 커진 가운데 불거진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