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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대한 논란이 일자 보건 관계자들이 해당 공장을 방문했다
중국 우한 방문 후 폐렴 증상을 보였다
다큐멘터리 ‘휴머니멀'에 출연했다.
국내 연예계만 은퇴했다는 뜻이었던 모양이다.
박항서 감독의 키를 재는 것 같은 포즈를 취했고, 박항서 감독은 이에 항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