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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보는 앞에서 직접 학대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여행자들마저도 이것이 동물에게 고통을 유발하는 행위인지 모르고 구매하게 되는 일이 부지기수다. 돈 들여 떠난 여행인데, 호랑이 옆에서 '브이'자를 그리며 '기념셀카'를 찍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한 번의 사진을 찍기 위해 호랑이는 어린 나이에 어미를 잃고 잡혀와야 했고, 이빨과 손톱이 뽑히고, 매질을 당하고, 심지어는 공격성을 없애는 약물에 중독되는 끔찍한 삶을 살아야 한다.
태국 수도 방콕이 해수면 상승, 지반 침하 등으로 자칫 물에 잠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2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국 국가개혁위원회(NRC)는 최근 보고서를 내고 타이 만의 해수면이 상승하는데다 무분별한 지하수
우리나라와 태국 경찰 간 공조로 태국에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와 인터넷 도박 범죄를 저지르던 한국인 68명이 검거됐다. 인터폴을 통한 해외 검거작전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경찰청은 태국에서 전화금융사기와 인터넷
지난 6월 29일, 가뭄이 계속되는 태국에서 흥미로운 기우제가 열렸다.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도라에몽을 기우제 의식에 사용한 것이다. 기우제가 열린 곳은 태국 북부에 위치한 플레이 현이다. 옥수수가 가뭄으로 시들면서 기우제를
태국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라자타 라자타나빈 보건 장관은 2차례의 검사 결과 오만에서 온 75세 사업가가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앞서
*사체 사진을 포함하고 있어 보기에 따라 불편할 수 있습니다. 태국 와일드라이프프렌즈파운데이션(WFFT)이 지난 9일, 야생에서 구조한 새끼 원숭이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태국 언론 여러 곳에 소개되면서
지난 2011년, 태국의 아기 코끼리 메바이(Me-Bai)는 엄마와 헤어졌다. 관광객들을 태우는 용도로 팔려간 것이다. 이후 이 코끼리 가족은 3년이나 떨어져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다행히 엄마와 아기는 다시 만났다
말레이곰(sun bear)이라는 게 있다. 원래는 이렇게 귀엽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을 보자. 믿기 어렵겠지만, 이 동물도 말레이곰이다. 어떤 동물이었는지 모를 정도로 망가져 버렸지만, 원래는 말레이곰이었다. 이
태국에 '불꽃 축제'만 있는 건 아니다.
자전거로 세계 5대륙 횡단에 도전한 칠레 출신 사이클리스트가 태국에서 트럭에 치여 숨졌다. 태국 경찰은 후안 프란시스코 길레르모(47)씨가 21일 북동부 나콘랏차시마 주 고속도로에서 트럭에 치여 숨졌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