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홍문종 우리공화당 대표들과 전광훈 한기총 회장, '엄마부대' 대표 주옥순씨까지.
"많이들 서울에 가지 말라고 하지만 나는 가겠다. 태극기부대 반대하는 건..."
정작 시장은 취임식 취소하고 재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법원은 변희재의 발언을 '모욕'이라고 인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