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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지난달 T가족포인트를 폐지한데 대한 고객들의 불만이 표면화하고 있다. 회사측은 약관에 폐지 가능성을 명시한 만큼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5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T가족포인트 폐지 방침이 알려진
이통사들이 ‘치고 빠지기’식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황당하게 만드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에스케이텔레콤(SKT)은 가족 관계의 2~5인 함께 가입하면 단말기 교체나 유료 콘텐츠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가족 1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