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upeoseutak7

11월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 K7’이 결승전에 올라갈 TOP2를 선정했다. 케빈 오, 그리고 천단비다. 두 사람 가운데 케빈오는 예선 초기부터 주목받았던 참가자다. 천단비 역시 코러스로 무대 뒤에서만 노래를
‘슈퍼스타K7’이 어째 심심하다. 놀라운 실력자들이 꽤 많이 출연했는데도 ‘슈퍼스타K7’의 인기나 화제성은 예전만하지 않다. ‘벌써 생방송 무대냐’라는 반응이 대부분인 상황이다.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만큼 ‘빵’ 터지는
24일 '슈퍼스타K7' 방송에서 '촌스락' 밴드 중식이와 지영훈이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으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팀 이름은 '훈식이네'. 아부지와 그녀를 찾으며 절규하는 훈식이들의 무대를 위 영상으로 직접
자칭 ‘촌스락’을 한다는 ‘중식이’는 ‘슈퍼스타K7’를 통해 화제로 떠오른 밴드다. 예선에서 부른 ‘아이를 낳고 싶다니’는 결혼과 출산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젊은 세대의 비애를 드러냈고, 제작진이 온라인에만 공개했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7'은 17일 참가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방송했다. 슈퍼위크를 통과한 마틴스미스와 자밀 킴이 팀을 이뤄 빅뱅의 'LOSER'를 커버했다. 심사위원들의 입을 벌어지게 한 세 사람의 케미를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는 1991년 그룹 ‘빛과 소금’이 내놓은 2집 앨범 ‘꿈’의 타이틀 곡이다. 그로부터 7년 후인 1998년에는 이소라가 3집 ‘슬픔과 분노에 대한’에서 리메이크 했고, 2014년에는 윤민수가
길민세는 반전의 '윤종신 키드'가 될 수 있을까. 길민세가 엠넷 '슈퍼스타K7'가 낳은 첫 번째 논란의 참가자가 됐다. 넥센 히어로즈 야구선수 출신인 길민세는 지난 27일 방송된 '슈퍼스타K7' 2회에서 먼데이키즈의
'슈퍼스타 K 7'에 나타난 디아 프램튼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면 그녀가 2012년에 커버했던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들어보시라. 그녀는 미국의 TV쇼 '더보이스'의 준우승자로 한국과는 인연이 깊다.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
5월 18일, 케이블 방송사 엠넷(Mnet)은 ‘슈퍼스타 K7’의 메인 심사위원 4명을 공개했다. 윤종신과 백지영, 김범수, 그리고 성시경이다. 6시즌까지 함께 했던 이승철은 7시즌 부터 합류하지 않게 됐다. 심사위원